Field ADVENTURE
18,944 걸음이 모은 650L.
지난 토요일, 무의도에서 마주한 숫자입니다.
최근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무의도.
아름다운 풍경 뒤로, 미처 보지 못했던 흔적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자연을 아끼는 이들과 함께 해변과 숲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그 마음을 담은 작은 푯말을 세운 시간.